잠중에서 흥향까지 (7-2)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커뮤니티

잠중에서 흥향까지 (7-2)

2013-10-10 10:18 5,465 0

본문

 
잠실 중앙의   인상은   연전에    보았던
 
교회 옆 마당에 있던  
 
브리스길라 와 아굴라 화단 (카페) 이  떠오른다
 
아름 다운 부부인  아굴라 와 브리스길라 는
 
우리 부부의 본보기인 셈이다.  
 
 
정주채 목사님의 저서 " 선한 목자의 꿈"  은
 
지난 시절 잠중의 아픈 과거를   잘 나타내 준다
 
 
분리 개척 2주년을 앞둔 우리   흥향에게   시사하는 바가 커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와의 대화라고 하지 않는가 !
 
분열과 상처는  생기기가 쉬운 반면에 
 
회복은  더더욱 힘든 과정을 요구한다
 
 
"영원에서 영원으로 "
 
불필 스님의 책이다
 
요즘  개인적으로 묵상하는 내용이   많은 불교 책이다
 
성철 스님의 딸이며  제자인  스님이  쓴 평생 수행의 길을  ...
 
 
나는  때때로   '종교 다원 주의 '의 길을   되 새긴다
 
꼭 예수만 믿어야 답인지 하고 스스로   고민한다
 
깜짝 놀랄 정도이기도 하다만,
 
그런 의미로 진리를 향한 구도자 의 삶이    나의 목표이기도 하다
 
 
교회는 결국 사람인데  생각 된다
 
물론 건물도 중요 하지만 ,
 
서로 아끼고 존중하며   질서를 잘 지키는  일이
 
흥향에게   우선 되어야 한다고  싶군요
 
 
 행복부의 독백은 계속 된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57 건 - 34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2013-10-14
561
2013-10-12
5,932
2013-10-12
2013-10-11
2013-10-10
열람
2013-10-10
5,466
2013-10-10
557
2013-10-09
5,506
2013-10-09
2013-10-07
555
2013-10-04
5,604
2013-10-04
2013-10-02
553
2013-10-02
5,942
2013-10-02
2013-09-27
551
2013-09-20
10,320
2013-09-20
550
2013-09-16
5,401
2013-09-16
2013-09-16
2013-09-16
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