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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이야기

2013-05-19 16:45 5,53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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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다루기  힘든 부분이다
 
평소  돈 문제 하면   늘 뒷전인  나는  할말이   없다.
 
치과 개원을 하고   매년   5월에는   세금을   낸다.
 
그런데   지난해   외형상   수입이   많다고  
 
올해    세금이  예상외로    너무  많다
 
치과를  이전하면서  3년째 대출금에  허덕이고     직원 월급 주면   빠듯 한데   
 
이번에는  세금이   1000만원이  넘게    나왔다
 
평소에 
 
나는  할수 없이   검소하게   소나타 중고를   타는  형편인데,  
 
대학 다니는   딸애는  아빠는  가난하여  싫다고 한다
 
 
늘  어중간한   나는   절세를 위하여   방법을 찾는   중이다. 
 
경제적 압박은  사람을 초라하게  만든다
 
무능함     비굴함  등  등
 
 
세금 문제는   나라의 애국이라고   주장한  나인데 
 
현실적으로 빚을 또 다시 내   세금을 낼 판이다
 
예상과는 달리   너무  많이  나왔다  
 
500을 넘어서    1000  이상이니   우야꼬  
 
 
5월 말에는  납부를  하여 야 한다. 
 
세금  앞에서     이중적인 나를  보면서   스스로  씁쓸하다  !
 
 
가장으로서의   무능함이냐            깨끗한 가난이야  
 
그래도  일을 할 수 있으니까     감사를 생각한다.
 
주로    근근이 버티는  나를  보면서,
 
 
별수 없는  나는   우선   나의   모습을   뒤돌아  보면서 
 
삶의 향상을 위한   태도와  자세는  무엇인지를    곰곰이   되 새심질을 .....
 
 
행복부의 독백은 

댓글목록2

1님의 댓글

1
2013-05-20 16:01
집사님!!
이런 애환이 있으시군요.
''''''''''''''''''''''''''''''''''''
분납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은 데 말이죠.

(글쓴이)님의 댓글

(글쓴이)
2013-05-21 09:31
김집사님 

늘  어중간한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생계 유지를 위한  '경영"이란 말이 새삼스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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