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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2013-06-09 18:34 5,53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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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부의   여름  휴가가  당분간  계속 된다.
 
기기감감의 길에는   현실의 여건이  나를  불규칙적으로  압박한다.
 
일상의  피곤함과 초조함이  나를 짓누르는 듯하다.
 
 
7-  80  년대  독재 권력에   저항한   갈보리 교회의
 
박조준 목사님의  삶의 철학을  엿보는 대목을 소개한다.
 
사람이   되라   !
 
상식을   통해  
 
전문성을 통해  
 
인격(됨됨이)의   훈련을   통해  
 
 
나는 박목사님의   카랑 카랑한   그 분의  음성 너머로  
 
나의  부끄러움이  저절로  눈물이  되어  나를  깨우치는 듯하다
 
 
 
여름 휴가  기간 동안  
 
그동안  저를 묵묵히  함께 지켜  보신 분에게 
 
건강과 평안을   빕니다
 
 
기 기 감 감  은   계속 되지만
 
(기타와  달리기를   통해   일상의  삶의   감동과  감격을 )
 
 
행북부의 독백은   침묵으로  .....
 
 

댓글목록1

1님의 댓글

1
2013-06-17 10:42
집사님 글 읽다보면
전설처럼 아련한 단어가 문득
현실처럼 코앞에 당겨와 있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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