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독백, 노래여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커뮤니티

나의 독백, 노래여

2013-03-28 09:02 6,096 0

본문

 
아침에 일어 나기가   힘들다.
 
온몸이 찌부둥하다.
 
평소  아침 운동을 하다가    다리를 다쳐 2주간   운동을  못하니    더 그렇다.
 
수영이나 달리기를   못하는 탓에  온몸이   뻐근하고  가라 앉는 기분의  아침이다.
 
차량   사정상 특새를   집 근처로 간다. 
 
 
기기감감은 나의 노래 이며 나의 연가이기도 하다
 
10년 이상 달리다가 혼자 중얼거린다.
 
기.  기 . 감 .감 . 
 
누군가 인생은 4박자라고   했는데,  
 
 
 
특새 시간에 눈물이 앞을 가린다 .
 
나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삶인지  ? 스스로 묻는다.
 
부끄러움이 앞을 가린다.
 
 
핏대 와 욕망의 마차를   끄는 마부인가 ?
 
사랑과 소망 믿음의 샘물을 긷는  농부인가 ?  
 
 
 
기기감감은   나의 노래이다
 
기  기대하라   
기  기다려라
감   감격을
감   감동을
 
일상의 감사와 함께,
   
 
오늘 나에게 주어진 하루를    기기감감으로  마무리 하는  밤을 맞이 할지 
 
어떨지   스스로에게   다짐을 한다.
 
 
봄의 노래   아니 나의 4계절의 노래를.....   
 
 
기기감감 은 원래
 
데살로니가전사  5:  16-18  말씀에서 유래하였다.  
 
 
고 2친구들에게   안부 문자를 날려 보낸다.
 
봄향기를 듬 뿍 담아서,
 
 
행복부의 독백은,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57 건 - 39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2013-04-19
486
2013-04-19
5,607
2013-04-19
485
2013-04-17
5,479
2013-04-17
484
2013-04-15
5,491
2013-04-15
2013-04-08
2013-04-02
2013-04-02
2013-04-01
479
2013-04-01
5,468
2013-04-01
478
2013-03-30
8,319
2013-03-30
477
2013-03-28
5,607
2013-03-28
열람
2013-03-28
6,097
2013-03-28
475
2013-03-26
5,712
2013-03-26
2013-03-25
473
2013-03-24
6,968
2013-03-24
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