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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2 08:53 5,67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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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작년 봄에    특새 기도회가 있었다.
 
나는  아웃사이드 이듯이   참석을 몇번 하였다.
 
토레이 신부 님 책을 교제로, 
 
봄 청소를 하다가  발견 하였다
 
나는 청소가  없이 지저분한  환경 주변 속에서 산다.
 
아내는 자기  관리의 시작이   청소라고   자주 지적한다.
 
 
3       3       5       5      
 
세사람이 함께   모여서    오손도손   하게 기도를  
 
 
 
나는 기기감감 이다.
 
봄의 노래   아니    나의   사계절의 노래이다.
 
 
불평과 욕에 익숙한 나는  내면을 씻는 작업이  필요하다  
 
3월에는 동아마라톤을 통해  깨 닫는 보너스가   있다
 
1. 한주에 3번 새벽 기도 참석하기
 
2.   달리기 연습을 겸하여  
 
3.  운동은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과정임을  뼈저리게   느낀다.
 
 
 
4월에는   기타 연습을 다시 시작 하려고 맘을 묵는다.
 
음악이 있는 삶은 낭만이 출렁거리고  추억이 향기롭구나 싶군요
 
나는 평소 욕을 입에 달고 살 정도로 막말을 하는 탓에,
 
나의 가슴을  설레이기게 만든다.
 
마치 과거 마누라랑 맞선 본다고 쿵덕 거리던 기분 비스무리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의 나의 노래는   무엇인가 ?
 
 
3   3   5   5  모이면  
 
남 흉보거나 욕을 하는거 말고  
 
칭찬이나   존경은 쥐꼬리 만하니    나는   한심하군요   
 
행복부의 독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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