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변증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커뮤니티

바울의 변증

2012-09-07 11:32 6,656 0

본문

 
 
인생은 만남이라고 한다.
 
바울의 변명처럼   할수 있다면  어떨까 !
 
 
오늘  본문은 
 
바울 사도가   군중들 앞에서  자신의 신앙 고백을 하는 장면이다.
 
바울과  예수의 만남의  장면이다.
 
 
22: 1   변명하는 말을 들으라
 
8   누구시니이까?    나는  나사렛  예수라
 
 
헬라말로   히브리말로   바울의 변증 이다.
 
말쟁이 별명 처럼,     지식인 인셈이다.
 
( 시다바리 최의  별명은  큐티쟁이임 )
 
 
바울과  나사렛 예수의  만남
 
어느 선각자의 표현대로   "나 와 너" 의 만남이다.
 
 
나는 누구인가 ? 
 
삼천포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주로 자라다가 
 
진주 여자랑 결혼하여 
 
현재 서울에서  살고 있다.
 
생계를 위한 직업은  치과 일을  하고 있다.
 
 
 
 
바울과  예수의 만남처럼
 
나는 언제 예수를  만났는가 ?
 
 
가랑비에   옷이 젖는  말처럼  나에게,
 
실상은 대부분  밋밋한  일상이다.
 
 
 
아들  지영이는    89년도  가을
 
 23년 전  
 
부산 일신 기독 병원에서 태어 났다.
 
다운증후군   장애를   가지고서,
 
 
 
아빠가  되자마자   나는   병원 복도에 주저 앉아    엉엉 울고 나서,
 
아들을  처음으로  만났다.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장애  아들이.....
 
 
 
우째든  아들 지영은  나에게 눈물이란   선물을 함께  가져 온셈이다.
 
23년째  주로 원망  불평하는 눈물을,
 
그러다가  몇년  전 부터   이유를 알 듯 말 듯 한  눈물을  보너스로  준다.
 
 
 
기도 제목 
 
9-9   전도 대상자를    정해야 하는데,
 
 
 
 
기기감감의 눈물과 노래는 계속 된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57 건 - 5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2012-09-15
306
2012-09-08
6,347
2012-09-08
열람
2012-09-07
6,657
2012-09-07
2012-09-07
303
2012-09-06
6,066
2012-09-06
302
2012-09-04
6,822
2012-09-04
2012-09-01
300
2012-08-31
6,611
2012-08-31
299
2012-08-31
6,386
2012-08-31
298
2012-08-29
6,931
2012-08-29
2012-08-26
296
2012-08-25
5,947
2012-08-25
2012-08-24
2012-08-23
2012-08-20
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