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에 거는 기대
2012-07-02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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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어느덧 한해의 절반이 지났다.
흥덕 향상 1주년 쯤에
2012년 성탄절에
나는 무엇으로 감사를 나눌까 !
새해 목표 중의 하나인 글 쓰기 작업을 시작 했는데, 진도가 느리다.
2013년 봄에 마무리 될 분위기이다.
책 제목 (가칭)
'마마보이 마누라보이를 넘어 성령보이로'
7월의 목표는 수요 예배 참석이다.
그것도 월 1회 참석으로 시작한다.
주일 성수와 함께
2012년 연말에는 수요 예배 월 3회 이상 참석하기를
속으로 부끄러움과 감격이 묻어 나온다.
나의 유향과 몰약 황금으로 감사를 나누는
2012년 성탄절을 기다리면서,
한편,
나는 얼마나 흥덕 향상을 사랑하는지 궁금하다.
지금은 마치 쥐꼬리 만큼이지만,
무더위와 함께 7월을 맞이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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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4
1님의 댓글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합니다.^^
2님의 댓글
예배하는 그 시간 참석할 수 있도록 환경 등을 성령님께서 지켜주시옵소서 !
성경 인물에 대한 말씀을 통해 많은 도전과 은혜, 결심과 다짐 등 거듭나게 하옵소서 하고 기도합니다. 기대하세요 !! 이번 주는 마태 입니다.
3님의 댓글
4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