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람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커뮤니티

옛사람

2012-06-11 09:08 5,958 0

본문

 
주일   힘든 하루를,
 
패루  헬기 희생자에 포함 된   전 집사님은
 
같이   교사로 봉사 하던 분이고
 
서울 영동 교회가  왜 저력있는 교회인지를
 
보여 주는  집사님인데.....
 
오늘 아침도 무거운 마음이다. 
 
 
 
2   위의 것   땅의 것 
 
9   옛사람과   그 행위를
 
10    새사람   지식에 까지 
 
11   차별이 없나니  
 
 
그 행위를
 
삶이  바뀌는 과정은  단순하지 않다.
 
'지 버릇  남 못주듯이' 
 
그리스도로  새 사람이 되기 전에   할일이  무엇인지 
 
 
 
어제 주일날  교회에서 대화를 나누다가  
 
헌금 이야기를  잠시 나누다가 
 
내 삶의 적나라 함을   보여 주는 단면이기도 하다
 
 
 
 
 무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 하게 되어도
 
 
옛사람의 행위를 한가지,  
 
감사함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자.
 
 
굿모닝 성령님    긍휼의 빛을  주세요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57 건 - 55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2012-06-26
2012-06-25
2012-06-22
244
2012-06-22
7,364
2012-06-22
2012-06-22
242
2012-06-21
6,279
2012-06-21
2012-06-20
2012-06-18
2012-06-18
238
2012-06-16
5,947
2012-06-16
2012-06-15
2012-06-13
235
2012-06-13
6,858
2012-06-13
234
2012-06-12
6,703
2012-06-12
열람
2012-06-11
5,959
2012-06-11
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