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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을 맺으며

2012-06-16 12:52 5,9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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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을  이렇게 무분별하게  이용하는 것보다는,
 
따로   큐티 공간이 있으면 좋을련만 !
 
 
신앙 생활의  오류 중의 하나는  
 
대체로 듣는 일을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다.
 
그것도 자신도 모르게  별 생각없이, 
 
안타깝게도
 
이단들이 택도 없이  설치는 틈을 주는  경우가 생긴다.
 
   
 
 
 
 
한주간 자신의 삶 속에서  코피 터진 일 
 
잠 못 이룬일  등  등
 
지치고 힘든 자신을 즉  상처를  회복하랴 !
 
 
공동체(가족)의   눈빛     손짓    마음 그리고   말씀 이다.
 
 
수평 이동의 홍수 속에서
 
즉 껍데기 신앙의 위험이   많은 상황에서
 
건강한 성도의 첫걸음은
 
소그룹에서   삶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목장 모임이 대표적이다.
 
구역 모임이기도 하다
 
큐티도 그 중의 하나이다.
 
 
종교적 습관으로 자신을 칭칭 동여 맨다면 
 
교회를 10년 이상 출입해도   말짱 도루묵  되기 쉽다.
 
즉 설사를 반복하는 꼴이다.
 
건강한  삶과   거리가  너무 있는 셈이다.
 
 
사죄의 기쁨,     구원의 감격이
 
자신의 삶의 현장에서  발견 된다면  
 
주일날   교회 출입의 표정은   내면의 기쁨으로 빛난다 
 
이것이 건강함의 시작이다
 
'
 
오늘의 말씀
 
3절    벌거벗겨서
        그 나던 날과 같게 할것
 
18절  들짐승  공중의 새
       땅의 곤충과 더불어
 
19절   장가들며   공의   정의   은총   긍휼
 
23  너는 내 백성 이라 
 
 
긍휼 과 언약의  말씀이다 
 
 
 
기도
 
가뭄이 심한 요즘    비를  내려 주세요
 
평소 마시는 물이  엄마나 감사한지를 다시  깨닫게 하소서 
 
지성(상식과 규칙)이 통하는 공동체로  
 
즉  싱글벙글  할수 있는  우리들이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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