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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시리즈

2012-06-09 09:11 5,98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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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부터   주기도문 강해가 시작 되다.
 
나의 기도의 시작은  ?
 
비움  내지   침묵이  새벽 이슬을 맞이하는 첫걸음이 아닌가 !
 
 
오늘 새벽   축구 경기에서   이근호가 살아 났다. 
 
4  : 1  원정 경기 승리 하다
 
박주영의 그늘에서 다시  활짝  피다.
 
한때는  2008년  허정무호의 황태자 였다만,
 
 
오늘 큐티 말씀
 
17절   
 
몸은 그리스도의 것
 
 
19절
몸과 머리
연합하여
공급함을  받고
자라게 하시므로
자라느니라 
 
감독은 누구인가?
 
6월    십일조 준비를  
 
나는 평소  노동의 신성함을   듬뿍  충만 하게 누리는가 ?
 
 마치 못죽어 사는 꼴이면  이것참   아닌데  싶다.
 
건강하고   즐겁게  일터로 만들어야 하는데
 
짜증과  스트레스로 얼룩지다.  
 
우야꼬...

댓글목록1

1님의 댓글

1
2012-06-11 11:45
솔직 담백한 기도. 주께서 들으시고 기뻐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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