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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5사행시를 통한 고백(맛있는 목장)

2012-03-27 11:14 7,06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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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삼년이란 세월이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터널이라 생각하며 절망하고 있을 때

3 : 삼삼오오 새벽기도를 하면서 알았습니다.

5 : 오직 주만이 나의 빛이 되심을..
    나를 사랑하신 주심이 위로 부터 주님의 빛을 비추사 어둠의 그늘에서 넘어지지 않도록
    나를 지켜주심을..

    이제 고백합니다

5 : 오직 주님만이 나의 생명이시니이다.
    주의 말씀은 내발의 등이요 내길의 빛이시니이다.
    주님 사랑합니다.


~~~~~~~~~~~~~~~~~~~~~~

3 : 3명에서 5명이 짝이 되어

3 : 3355새벽기도를 한다고 합니다.

5 : 오마이갓!!!

5 : 오늘밤에 기도하고 자야지
    새벽을 깨워 달라고...

댓글목록3

1님의 댓글

1
2012-03-27 17:01
집사님 홈피서 만나니 반갑네요 사행시도 감동입니다. 내일도 만나서 손잡고 기도하자구요~응답될때까지 계속....ㅎㅎ

2님의 댓글

2
2012-03-28 23:15
와우
울 목장 기드온의 용사요
모세기도  오른편의 아론이시군요.

우리 개근하시자구요.
삼백명보다 더 굳센 삼총사!

2님의 댓글

2
2012-03-28 23:24
야호! 이상민 b집사님 미안합니다
그리고 "U Win" 취소합니다

맛있는 목장의 멋진 역전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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