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치서...
2012-02-2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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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2
1님의 댓글
각자 자기가 저 병아리라고 생각하면서 한번쯤 현재의 생각을 적어보면 어떨까 싶다.
목사님 설교시 인용한 강소천 시인의 닭이 갑자기 생각나서 말이다.
2님의 댓글
봄까지 알려주니 고맙네요.
아 따스해라...봄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