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일어나 걸어가자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커뮤니티

함께 일어나 걸어가자

2012-03-09 09:05 6,466 0

본문

헬로우    굿모닝 성령님 !

동아 마라톤  준비로 지난 겨울(12,  1, 2 월) 동안  아침을  달렸다.

달리기는 10년이  지나도록  하고 있다.



뱃살도 빠지고 몸이 가볍다.

거의 찌부둥한 느낌은 없는 아침을 맞는다.


변비 탈출

두통 탈출 

당뇨    혈압 

뱃살 빠지는 소리  등 등

달리면  '일석 5조'  이상의  시너지 효과를 본다.


한때 우울증으로 고생한 나에게 꼭 필요한 건강 관리 이다.


나는 50평생 소위 보약하고는 담을 쌓고 지낸다.

3끼 식사를 적당하게 먹는게  보약인 셈이다.

(외할아버지가  한의원을 하셨지만)



큐티하다가 묵상하니

이전 일들이 

10년 전,  30년 전 일이

엊그제 일 같구나 싶다.

야, 세월이  살같이 빠르구나 .....



나는  오늘도 기.기.감.감.으로 살으리라

누구는 "청산에 살으리라" 했건만,


헬로우  굿모닝 성령님 

우야꼬

(헬로우 미스타 몽키) 라는  팝송 제목이 함께  떠오른다. 


지난 주  배목사님  아가서 말씀을  기억하면서 

아침 공기를 마셨다.


한편 

우울증으로 고생 중인 향상(큰집)  집사님을

생각하면서  기.기.감.감.을


내영혼에 햇빛 비치니

주영광 찬란해 를  흥얼거리다가, 


헬로우 굿모닝 성령님!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57 건 - 62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2012-03-09
열람
2012-03-09
6,467
2012-03-09
140
2012-03-10
6,414
2012-03-10
2012-03-08
2012-03-07
2012-03-04
2012-03-04
2012-03-03
134
2012-03-02
6,318
2012-03-02
2012-02-29
132
2012-02-29
6,438
2012-02-29
2012-02-29
2012-02-28
2012-02-26
2012-02-24
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