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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

2012-03-10 08:53 6,4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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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큐티(Q.T.) 하다가  자주  게시판을  출입했는데

당분간  시다바리는  겨울잠을 잡니다.


해야 할 일과 응급 상황이 겹쳐서,

마라톤 준비 와  일기 정리  등  등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처럼

'겨울의 미학'을 꿈꿉니다.

겨울의 생명력과 인내를  배우는 시절로,


기.기.감.감. 으로

하루를 열고 

하루를 마무리 하길 바라면서,


다시 만날때는  뿌리 깊은 나무처럼

감사합니다.

>
>
> 헬로우    굿모닝 성령님 !
>
> 동아 마라톤  준비로 지난 겨울(12,  1, 2 월) 동안  아침을  달렸다.
>
> 달리기는 10년이  지나도록  하고 있다.
>
>
>
> 뱃살도 빠지고 몸이 가볍다.
>
> 거의 찌부둥한 느낌은 없는 아침을 맞는다.
>
>
> 변비 탈출
>
> 두통 탈출 
>
> 당뇨    혈압 
>
> 뱃살 빠지는 소리  등 등
>
> 달리면  '일석 5조'  이상의  시너지 효과를 본다.
>
>
> 한때 우울증으로 고생한 나에게 꼭 필요한 건강 관리 이다.
>
>
> 나는 50평생 소위 보약하고는 담을 쌓고 지낸다.
>
> 3끼 식사를 적당하게 먹는게  보약인 셈이다.
>
> (외할아버지가  한의원을 하셨지만)
>
>
>
> 큐티하다가 묵상하니
>
> 이전 일들이 
>
> 10년 전,  30년 전 일이
>
> 엊그제 일 같구나 싶다.
>
> 야, 세월이  살같이 빠르구나 .....
>
>
>
> 나는  오늘도 기.기.감.감.으로 살으리라
>
> 누구는 "청산에 살으리라" 했건만,
>
>
> 헬로우  굿모닝 성령님 
>
> 우야꼬
>
> (헬로우 미스타 몽키) 라는  팝송 제목이 함께  떠오른다. 
>
>
> 지난 주  배목사님  아가서 말씀을  기억하면서 
>
> 아침 공기를 마셨다.
>
>
> 한편 
>
> 우울증으로 고생 중인 향상(큰집)  집사님을
>
> 생각하면서  기.기.감.감.을
>
>
> 내영혼에 햇빛 비치니
>
> 주영광 찬란해 를  흥얼거리다가, 
>
>
> 헬로우 굿모닝 성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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