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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의 그녀?

2012-01-17 11:26 7,450 10
  • - 첨부파일 : 혜영_규형2.jpg (201.9K)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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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뒤지다 우연히 만난사진입니다.
10년전에 부부모꼬지에서 아내와 찍은 사진인데,
그 시절로 돌아가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러나
많은 것이 변했지만
그녀는 여전히 변함없이 내곁을 지켜주고 있네요...
고,,,& 감,,,&사,,,

댓글목록10

1님의 댓글

1
2012-01-17 11:47
한혜영집사님 요즘 댓글 멘트가 완전 센쓰짱이던데요..
10년전 그녀의 답이 정말 궁금해집니다..

2님의 댓글

2
2012-01-17 12:16
집사님 10주년 기념 부부 모꼬지 재탕 하세요  ㅎㅎ[ 스텝으로..]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

3님의 댓글

3
2012-01-17 12:35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외모...미모... 어쩌면 좋아...

1님의 댓글

1
2012-01-17 15:24
ㅋㅋㅋ

4님의 댓글

4
2012-01-17 15:25
훈남, 훈녀(여자는 다르게 부르는 이름이 있을 것 같은데 생각이 나지 않네요)가 따로 없네요. 주위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을 것 같습니다.
어쩌긴 뭘 어째.... 그냥 계속 그렇게 살면 되지.......  ㅋㅋㅋ

5님의 댓글

5
2012-01-17 17:02
정말 간직하고 싶은 사진일 것 같은데요. 너무나 멋있어요. 그 사랑 그대로 영원하리라.....ㅎㅎㅎㅎ

6님의 댓글

6
2012-01-17 18:03
일전에 자동차 선전한 것이 기억나네요
 소리없이 강하다 레00!  소리 없이 강한 혜영집사님!
 요새 아주 많이 댓글 달으시구 은근이 웃기고 하시네요 ^..^
 김집사님이 열나게 쫓아다닌 이유를 이제사 알것 같네요.
 부디 백년해로 하시길~~

(글쓴이)님의 댓글

(글쓴이)
2012-01-17 23:11
이경식 집사님!
오해가 있으신것 같아 바로 잡습니다.
분명히 그때는 한집사가 절 쫓아왔어요.
그녀가 날 찍었다구요

지금은 좀 상황이 약간 달라졌지만  그 때는 분명히......쩝

7님의 댓글

7
2012-01-19 22:09
최근들어 김규형집사님의 (살기위해) 아내에게 최선을 다해는 모습!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8님의 댓글

8
2012-01-22 22:07
너무 좋은모습 부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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