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눈꺼풀 ㅜㅜ
2012-01-22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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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아이를 갖게되면 늘 나타나는 현상..불면..
너무 너무 피곤을 느끼면서도 새벽녘에는 도통 잠이 오질 않아 애를 먹곤 하네요...
유치부 설교 준비를 위해 '일어나야지'하고 생각하면 더욱 잠이 오질 않아
한참을 뒤척이다 그냥 일어납니다...
오늘도 역시 마지막 설교 연습을 위해 일어났는데...
막상 연습은 안 하고 홈피만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네요...
눈꺼풀이 무거워서...
아이들을 만날 때 흉한 모습일까 염려 되네요...암...
하나님...오늘도 저희들의 예배를 받아 주세요..
겉모양보다 속사람을 보시는 하나님...
내 눈꺼풀 흉하여도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열정,,예쁘게 봐 주시고...
예배를 끝내고 오는 밤에는 숙면을 허락하소서...새벽에 부산가야되요...아시지요? 네..네...
너무 너무 피곤을 느끼면서도 새벽녘에는 도통 잠이 오질 않아 애를 먹곤 하네요...
유치부 설교 준비를 위해 '일어나야지'하고 생각하면 더욱 잠이 오질 않아
한참을 뒤척이다 그냥 일어납니다...
오늘도 역시 마지막 설교 연습을 위해 일어났는데...
막상 연습은 안 하고 홈피만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네요...
눈꺼풀이 무거워서...
아이들을 만날 때 흉한 모습일까 염려 되네요...암...
하나님...오늘도 저희들의 예배를 받아 주세요..
겉모양보다 속사람을 보시는 하나님...
내 눈꺼풀 흉하여도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열정,,예쁘게 봐 주시고...
예배를 끝내고 오는 밤에는 숙면을 허락하소서...새벽에 부산가야되요...아시지요?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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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3
1님의 댓글
박집사님, 자녀들과 함께 고향에서 즐거운 설명절 잘 보내시고 오세요.
2님의 댓글
3님의 댓글
아무도 못 들고 그 누구도 대신 들어 줄 수 없는 것...
졸리울 땐 편히 푹 편안히 맘 턱놓고.... 주무세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