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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23 개 / 게시물 - 738 개 8 / 74 페이지 열람 중

'자유게시판' 게시판 내 결과
  • 다움 (5-5)

    교회 다움 즉 성도 답게 사는 길이 무앗인지 고민겸 독백을 마무리 한다. 입춘 인데 봄을 시샘 하듯 폭설이 내렸다 온통 주위가 하얀나라로 되었다. 부산에서노동자 최 ㅇㅇ님의 시신을 두고 노사가 갈등 중이다 더불어 사는 길이 무엇인지 ... 나는 싱글 목장 담당인데 1달에 1번 모여 회포를 풀고 수다를 떨면서 눈물을 나누고자 한다. 2월 3째주에 첫 모임을 ! 마누라랑 나눈 대화 일부를 소개한다. 나보고 이런 무책임한 남자라고 특히 경제 관점에서, 나는 25년간 한눈 팔지 않고 오직 외길을 달려 왔다고…

    2013-02-04 08:23:18
  • 교회다움( 5-3)

    주제는 "건강한 나" 학생답다 아들 답다 아버지 답다 등의ㅇㅇ다움은 나에게 숙제이기도 하다. 성도다움 즉 나다움을 잠시 생각한다. 나는 어느덧 5학년 중반을 향한다. 몸이 여기저기 잔고장이 나고 있다. 무리를 하면 바로 다음 날 신호가 온다. 일하는 데 당장 지장이 생긴다. 즉 눈이 침침하고 허리가 뻐근하다. 먼저,나는 인간을 영 육 혼 3가지로 생각한다. (더러는 인간을 영, 육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영 은 spiritual 로 나의 능력 범위 밖이다 육 은 physical 육…

    2013-01-31 17:34:12
  • 교회다운 몸부림(5-2)

    부제 : 삼천포 나의 고향 올해 첫날을 ( 1-1) 나의 고향 삼천포에서 보냈다. 사연인즉 올해까지대학 입시 4 수를 하는 조카를 데리고 삼천포 나의 고향을 갔었다. 나는 3수생 출신이라 "과부 사정 과부가 안다는 말처럼" 4수를 내리 하는 조카는 공부를 잘하는 편이다. 소위 명문 스카이 대학을 목표로 하다가 보니 이지경 까지... 우리는 보통 입시 전쟁, 입시 지옥이라고 말하지 않는가 ! 오랜만에 보는 조카는 공부에 찌들어 모양이 약간 맛이 간 듯하였다. 망가진 모습이 공부에 많이 지친…

    2013-01-30 11:23:55
  • 교회 다운 교회로의 몸부림 (5-1)

    ! !! !!! !!!!! ................. Thank U very much.

    2013-01-29 20:59:40
  • 교회 다운 교회로의 몸부림 (5-1)

    부제'성도다운 성도로서의 나' 오늘은 서론을 이야기한다. 흥덕 향상이 2년을 맞이하면서 여러 교회 직분자 지도자를 선출하여 아름답고 건강한 공동체를 향한 첫걸음을..... 행복은 복음과 통하는 지름길이다. 반대로 복음은 행복이라고만 말 할 수 없다. 당연히 복음은 늘 고난이나 고통을 동반한다. 복음은 내가 알수 없는신비나 미스테리가 많다. 복음은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다고 한다. 한 조직이나 공동체의 건강성은 중간층이 튼튼해야 한다. 개인의 건강은 허리가 튼튼해야 하듯이, 나는 지난주 안수 집사 예…

    2013-01-29 12:44:26
  • 예배시간 지키기에 적극젹으로 참여합시다 !!!!!!

    어제 수요기도회에 목사님께서성경인물강해중 구약의 첫번째 인물로 가인과 아벨과 셋에 대해서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는 받으시는 제사(예배)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어 흥향의 우리 형제 자매들에게 권면의 글을 올리오니 적극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요기도회나 목장예배(금)는 직장이나 생업가운데 있어서 늦을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주일예배는 시간을 잘 지켰으면 한다. 1, 2부 예배에 시작하기 전과 끝난 후의 수와는 많은 차이가 난다. 그 이유는 예배시간에 지각하는 성도들이 많다는 것이다. 특히 2부때 목사님과 찬양대원들…

    2012-06-28 11:59:42
  • 5. 18 겨울잠 깨다

    그동안 흥덕 게시판 출입을 임시 중단 하였다. 겨울잠에서 기지개를 편다. 5.18 다시 시작한다. 역사적으로, 5.18 광주 사태는 1980년 그당시 대학생인 나에게 큰파도였다. 지금까지 32년째 출렁거리면서 고민을 하고 있다. 중간에 광주 민중항쟁, 민주 혁명으로 수정 되었다. 개인적으로, 그때 나는명장교회(안주모 목사님 현재는 대전 신일교회 사역중) 여름 성경학교 준비 모임에서 군부의 언론 통제하의 소식만을 불안과 호기심으로 듣는 시대였다. 32년이 지난 2012년 봄 나는 여전히 불안과…

    2012-05-18 09:35:52
  • 3355(모퉁이돌목장)

    삼삼오오 기도회 삼주간 한다네, 시작하고보니 삼십년는 쉬지말고 해야 한다고하시네,(77땡 욕심인가요?) 오! 남은 생을 승리하며 사는 방법은 기도뿐이라하시네 오늘도 쉬지 말고 기도해 승리의 삶을 살고자하네.

    2012-04-02 15:42:06
  • 3355 사행시 (김한기 목장 가족)

    삼삼한 봄날에 삼삼오오 놀러가는 것도 좋지만 오늘날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오로지 주일을 지키고 주님을 의지 하는 것이다. 시인: 주필훈 삼위일체 하나님이시여 삼삼오오 새벽기도를 왜 이제 알게 하셨습니까 오~ 새벽에 큰 은혜 오로지 주만 바라보고 기도하겠나이다. 시인: 유원석 삶과 삶속에서 오직 하나님 오직 기도 시인: 김한기 삶이 기쁘고 삶이 즐거운 것은 오직 기도로서 …

    2012-04-01 21:58:39
  • 3355 4행시

    3 3월의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새벽이 3 3355기도회를 통해 더 아름답게 느껴지고 5 오늘도 기도짝 위해 중보했더니 5 오마낫~! 여기저기 기도응답!... 감사해요 우리주님^3^

    2012-03-31 23: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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